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8-10-31 20:11:54/ 조회수 1750
    • 유럽투자은행, 프랑스 개발청, 해양청소를 위한 이니셔티브 발족하다!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프랑스 개발청(the Agence Française de Developpement, AFD), 유럽투자은행(the European Investment Bank, EIB)과 독일정부를 대표하여 KfW 그룹이 함께 “청정 해양이니셔티브(the Clean Ocean Initiative)”를 출범시켰다. 이니셔티브는 향후 5년간 전 세계 해양의 오염저감, 특히 플라스틱 오염저감을 위한 지속가능한 프로젝트의 개발과 이행을 지원할 것이다.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는 이들 3대 파트너들은 해양쓰레기(marine litter) 특히 해양플라스틱와 처리되지 않는 오수배출의 저감을 위한 프로젝트의 장기간 20억 유로에 달하는 재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젝트는 ① 육상, 강, 해양으로부터 유입되는 플라스틱 등 쓰레기의 수거, 전처리(pre-treatment)와 재활용, ② 선박에서 발생되는 해양쓰레기의 저감을 위한 항구와 항만의 쓰레기 관리 개선, ③ 강과 해양에 유입되는 플라스틱과 기타 오염원의 저감을 지원하기 위한 쓰레기 관리계획의 이행, ④ 쓰레기가 강과 하천에 도달하기 이전에 사전수거, 분류, 재활용을 위한 재정지원이라는 4개의 영역에 중점을 두어 진행될 예정이다.

      EIB에 따르면, 플라스틱 쓰레기의 90%가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의 10개 주요 강을 통해 해양에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청정 해양이니셔티브”는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지역의 개발도상국의 연안과 강 유역에 프로젝트를 집중할 계획이다.

      자료 : IISD SDG KNOWLEDGE HUB, 2018.10.23.일자 기사
      http://sdg.iisd.org/news/eib-government-partners-launch-initiative-to-clean-up-oceans/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