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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 > 해양정책연구실]2017-12-29 16:55:18/ 조회수 1048
- 예언자 노스트라다무스는 2018년에 자연재해, 경제 침체, 제3차 세계대전의 시작으로 역사상 최악의 해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고 한다.
- 예언자 노스트라다무스는 2018년에 자연재해, 경제 침체, 제3차 세계대전의 시작으로 역사상 최악의 해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고 한다.
노스트라다무스에 대한 연구자들은 IS의 등장과 야만적 행위들을 예측한 것이 정확하다고 믿고 있으며, 근래 30년 간 보지못했던 미러 관계의 긴장상태를 기초로 세계3차 대전을 예상하기도 한다.
특히, 미국 서부지역의 심각한 지진을 우려하고 있으며,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서도 지진활동을 신중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을 언급하기도 한다.
반면에, 인간의 기대수명이 200세까지 연장될 것이라는 긍정적 예언도 있다.
https://www.express.co.uk/news/weird/897175/Nostradamus-2018-predictions-world-war-3-end-of-the-world-volcanoes-earthquakes-astero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