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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5-08-06 10:56:13/ 조회수 291
    • 아르헨티나 붉은 새우 어업, 노사 합의로 조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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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금 갈등으로 인해 중단됐던 아르헨티나 붉은 새우(red shrimp) 조업이 노사 합의에 따라 재개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전국 해양노동조합(SOMU)과 Cámara Argentina Patagónica de Industrias Pesqueras (CAPIP) 및 Cámara de Armadores de Pesqueros y Congeladores de la Argentina (CAPeCA) 등 수산회사 단체들은 22% 임금 삭감안을 두고 수개월 동안 갈등을 이어왔습니다.

      최근에는 CAPIP 회장 아구스틴 데 라 푸엔테가 언론을 통해 “이러한 갈등으로 인해 냉동 트롤선단은 2025년 붉은 새우 시즌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히며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7월 31일, SOMU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수산 관련 단체들과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합의서는 내일 서명될 예정이며, 수일 내로 선원들에게 승선 일정이 통보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seafoodsource.com/news/supply-trade/argentine-red-shrimp-fishery-back-on-thanks-to-new-labor-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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