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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6-01-13 16:02:45/ 조회수 59
    • 미국, 알래스카 단체들 수산물 인증 후 MSC에 정밀 조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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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관리협의회(MSC)가 지역 사회 단체들의 의견 수렴 기회가 박탈되었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알래스카 어업의 재인증 결정을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새먼스테이트(SalmonState)', '쿠스콕윔 강 부족 간 수산 위원회(Kuskokwim River Inter-Tribal Fish Commission)', '알래스카 연어 주조업자 협회(Alaska Longline Fishermen's Association)', 그리고 '베링해 어업인 협회(Bering Sea Fishermen's Association)'를 포함한 알래스카 수산물 단체들은 해양관리협의회(MSC)의 최근 '베링해-알류샨 열도 및 알래스카만 가자미류(flatfish) 어업' 재인증 과정에서 적절한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가자미 어업은 2025년 12월에 세 번째 MSC 재평가를 마쳤습니다. MSC에 따르면, 해당 어선단은 새로운 부어획(bycatch) 방지 도구를 도입하고 상세한 서식지 지도 작성 및 필수 선박 모니터링을 통해 저서 생태계 영향을 줄이는 등 성과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습니다. 인증 기관은 해당 어업이 MSC 어업 표준의 세 가지 원칙을 모두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어업을 주로 수행하는 그룹은 '매그너슨-스티븐스 법(Magnuson-Stevens Act)'과 '북태평양 어업 관리 위원회(NPFMC)'의 공개 규정에 따라 관리되는 '어멘드먼트 80(Amendment 80)' 어선단입니다.
      https://www.intrafish.com/fisheries/msc-faces-scrutiny-from-alaska-groups-after-fishery-certification/2-1-192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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