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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6-01-14 11:16:45/ 조회수 38
- 양식 사료 개발, AI 기술 도입으로 실험 비용·기간 단축 기대
- 양식 사료 개발 과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이 도입되면서, 해조 오일 등 대체 원료를 활용한 사료 개발의 비용과 시험 기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생명공학 기업 Umami Bioworks는 AI를 활용해 실제 사료 시험에 앞서 어류 세포가 영양소와 지질, 해조 오일을 어떻게 대사하는지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수의 사료 배합안을 가상 환경에서 선별하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조합만을 실제 시험에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업계는 이러한 접근이 사료 개발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양식업에서 가장 큰 비용 요인 중 하나인 사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어유 공급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해조 오일이 대체 오메가-3 원료로 주목받는 가운데, AI 기반 예측 기술의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https://www.seafoodsource.com/news/environment-sustainability/umami-bioworks-unveils-advances-to-algal-oil-optimization-and-feed-transition-planning-ai-too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