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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6-01-14 11:16:20/ 조회수 71
    • 배양 수산물 기술, 고급 참치 부위 상업화 위한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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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양 수산물 기술을 활용한 고급 수산물 상업화를 목표로 세포 배양 방식의 참치 생산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푸드테크 기업 BlueNalu는 최근 1,1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해 세포 배양 방식으로 생산한 참다랑어(블루핀 튜나) 뱃살 부위 ‘도로(toro)’의 생산 및 상업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초밥, 회 등에서 수요가 높은 뱃살 부위의 공급 부족 문제와 남획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 측은 야생 어획이나 양식 없이 세포 배양을 통해 동일한 식감과 풍미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배양 수산물은 살아 있는 생물에서 채취한 세포를 배양·증식해 근육과 지방 조직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생산됩니다.

      다만 해당 제품은 아직 미국 내 식품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단계로, 승인 시에는 프리미엄 스시 및 파인다이닝 시장을 중심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투자가 배양 단백질 산업 전반에서 고급 외식 시장을 겨냥한 상업화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seafoodsource.com/news/plant-based/bluenalu-investing-usd-11-million-into-production-of-cell-cultured-bluefin-tuna-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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