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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7-11-09 14:37:52/ 조회수 1374
    • 캐나다 누나부트 준주(Nunavut)를 대표하는 데니스 패터슨(Dennis Patterson) 상원의원(senator)이 자국 연방정부가 더 늦기 전에 북극에 대한 주권을 주장해야 한다는 기고문을 실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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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누나부트 준주(Nunavut)를 대표하는 데니스 패터슨(Dennis Patterson) 상원의원(senator)이 자국 연방정부가 더 늦기 전에 북극에 대한 주권을 주장해야 한다는 기고문을 실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캐나다 정부가 북서항로(Northwest Passage)에 대한 순찰이나 주권을 확고히 다지려고 노력하지 않는 가운데 다른 국가들이 마음대로 북서항로(Northwest Passage)를 항해하고 있다며 분개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지난 9월에 중국은 북극해로 과학조사선을 보냈고, 지난 10월 중순에 미국은 북서항로(Northwest Passage)가 시작되는 보퍼트 해(Beaufort Sea)의 유전에서 굴착하려는 사업제안서에 대해 평가를 시작했습니다.
      데니스 패터슨(Dennis Patterson) 상원의원(senator)은 캐나다 정부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면, 북서항로(Northwest Passage)는 미국이 원하는 대로 국제해협(international strait)이 되고 말 것이라며 우려의 말을 덧붙였습니다.

      이어서 그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캐나다 정부가 현존하는 규제 조치의 집행을 시작해야 하며, 항해 선박들이 항해계획을 캐나다 교통부(Transport Canada)에 보고하고, 연안 경비대(Coast Guard)와 소통을 유지하며, 비상사태 발생 시 캐나다 납세자들에게 돌아갈 재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캐나다 채권과 보험 정책을 보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그는 캐나다 정부가 유출 사고에 더 잘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기르고, 수색구조 작업에 동참하며, 잠재적인 안보 위협을 조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북극 거주민들인 Rangers에게 더 많은 해양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 북극에서 연안 경비대(Coast Guard)를 보조하고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http://nationalpost.com/opinion/canadas-must-assert-sovereignty-over-the-arctic-while-theres-still-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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