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1-10-15 10:19:59/ 조회수 70
    • 백악관, 미국 서안 항만의 병목 현상 완화를 위해 24시간 운영 계획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롱비치항, LA항 등 미국 서안 항만에서 하역작업 및 내륙운송 연계 작업이 지연되면서 물류에 치질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물동량이 크게 증가하는 연말 특수 시즌이 다가오면서 대응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에 조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서안 항만의 지연을 완화하기 위해 항만을 24시간 운영할 계획입니다. 캘리포니아 당국과 관계 기업 등이 참여한 원탁회의에서는 월마트, FedEx, UPS를 비롯한 주요 소매업체 및 운송업체가 야간 운송량을 늘리는데 동의했습니다. 또한 항만 근로자를 대표하는 국제항만창고연합(ILWU)도 회원들이 기꺼이 추가 교대 근무를 수행할 것이라전했습니다.

      이번 조치를 통해 물류 문제가 완화될지 주목됩니다.

      https://www.cnbc.com/2021/10/13/supply-chain-biden-backs-running-west-coast-ports-24-7-to-ease-bottlenecks.html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