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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8-10-16 17:44:45/ 조회수 501
    • 스페인 합작회사, 곧 유럽 최대 규모의 참치 공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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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가공업체 Marfrio는 난항을 겪고 있는 오징어 분야 이외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의 일환으로, 다음 달 합작형태로 Atunlo사와 700백 만유로(800 만달러)규모의 새로운 참치 공장을 오픈할 예정입니다.

      Central Lomera Portuguesa라 불리우는 이 공장은 포르투갈 Vila Nova de Cerveira에 설립 될 예정이며, 연간 20,000 톤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어 유럽 최대의 참치 가공 공장이 될 것입니다.

      Marfrio사는 이미 스페인 내 2개의 공장에서 주로 오징어와 대구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2017년 약 8천만 유로의 수입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Marfrio사의 사장 Gaztanaga에 따르면, 올해 오징어 개체 수 감소와 공장 내부 사정으로 Marfrio사의 오징어 처리량은 감소하였고, 업체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Marfrio는 다른 품종에 더 많이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익 개선을 긱대하며, 참치를 저장하고 적재하기 위해 스페인 Marin 지역의 시설을 개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시장을 넓히는 과정에서 스테이크와 다양한 VAP를 포함한 참치 제품은 유럽과 남아프리카의 Marfrio의 기존 고객에게 완벽한 제품입니다.

      자료:
      https://www.intrafish.com/processor/1599422/spanish-jv-soon-opening-europes-biggest-tuna-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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