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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0-02-07 14:06:38/ 조회수 629
    • 알래스카만 대구, MSC 인증 취소 위기에 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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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래스카만의 대구가 개체 수 감소로 인해 몇 달 안에 MSC 인증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알래스카만 대구업계는 최근 국립해양수산청의 ‘대구 개체 수가 B20 미만으로 감소했다’는 정보에 따라 최근 MSC의 감사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연방 수산 관리자는 올해 1월 알래스카 퍼시픽 대구업계의 운영을 중단하였으며, 감사 결과는 3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MSC 측은 “기후변화가 어업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개체 수가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으나 쉽지 않다고 밝혔다. MSC측은 기후 변화로 인해 영향받는 어업분야를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기 시작했으며, 최근 이러한 이유로 MSC 인증이 취소 된 업체는 Northeast Atlantic mackerel과 North Sea Cod 두 업체이다.

      https://www.seafoodsource.com/news/environment-sustainability/gulf-of-alaska-cod-to-lose-sustainability-certification-by-march-msc-confi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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