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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7-01-18 14:27:12/ 조회수 900
    • 우리나라에서도 멀지 않고 일본 내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다이빙 포인트 약 400㎢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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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에서도 멀지 않고 일본 내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다이빙 포인트 약 400㎢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일본에서 산호류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오키나와 세키세이 라군에 서식하는 산호 군집의 75% 이상이 죽은 것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오키나와 남부해역의 수심은 지난 여름 일본 기상청이 1982년부터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수온인 30.1도를 기록했는데, 일본 정부의 연구에 따르면 이번 산호류 군집의 집단 폐사, 즉 백화(bleaching)의 원인을 평년보다 1~2도 이상 높아진 수온으로 지목하였습니다.
      이에 때해 미국 해양대기청은 전 지구적인 백화 현상이 해수온 상승에 따른 새로운 기준상태인 “뉴 노멀(New Normal)”이 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 역시 제주 연안의 갯녹음이나 동해안의 아열대 어종의 출현 등 해수온 상승에 따른 해양생태계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어 해양생태계의 이른바 “뉴 노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17/jan/12/almost-75-of-japans-biggest-coral-reef-has-died-from-bleaching-says-report?CMP=share_btn_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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