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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8-07-19 14:16:09/ 조회수 264
    • 그린란드, 베이징에 대표사무소 개소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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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그린란드 외무부장관은 중국과의 무역을 촉진시키기 위해 베이징에 대표사무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계획은 과거에도 있었지만 2014년 이후로 정부 수준에서는 공개적으로 논의 되지 않았다. 그린란드는 1979년 덴마크로부터 독립했지만, 국방·외교권은 여전히 덴마크가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린란드는 현재 코펜하겐, 브뤼셀, 오타와, 레이캬비크 등 네 곳에 대표부를 두고 있다.

      이번 대표사무소 개설을 통해 중국은 ‘Polar Silk Road’ 추진을 위해 그린란드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고, 그린란드 또한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덴마크와 미국은 중국이 그린란드 내 3곳의 공항 건설과 확장사업에 뛰어들 것을 우려하고 있다. 양국은 1951년 방위협정을 체결하여 그린란드 툴레(Thule)에 미 공군기지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기사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arctictoday.com/greenland-plans-open-beijing-office-boost-trade-ties-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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