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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2-11 10:19:38/ 조회수 327
    • 북유럽 피더서비스도 글로벌 대형선사가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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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phaliner에 따르면, 북유럽에서 피더서비스를 제공하는 근해운송(Short Sea) 중 글로벌 대형선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10년간 34%에서 56%로 증가해왔다. 2009~2019년간 북유럽에 배치된 선박 톤수를 분석한 결과 MSC, Maersk, CMA CGM, Hapag-Lloyd 등 4개 선사의 점유율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중국선사인 COSCO가 진출하여 해당지역에서 입지를 높여왔다.
      반면 북유럽에서 피더서비스를 제공해오던 중소형 근해선사의 점유율은 동 기간 66%에서 44%로 감소되었으며, 그 결과 운영 선복량이 축소되거나 운영 중단 또는 합병되었다.
      대표적 사례로 최근 2월 11일 운영을 중단한 Team Lines(독일 선사)이다. 지난 10년간 운영을 중단한 선사는 Team lines 외에도 Baltic Container Lines, Intermarine(IMCL), United Feeder Services, Feederlink, Tschudi Lines 및 MacAndrews 등이 있으며, 이들은 향후 새로운 컨테이너 운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로 통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orldmaritimenews.com/archives/271008/alphaliner-north-european-independent-short-sea-operators-stru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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