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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8-12-01 07:30:24/ 조회수 562
    • 남마동안항로, ONE을 중심으로 대폭 개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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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남미 동안항로로 대폭적인 항로 개편이 이루어 질 예정. ONE, MSC, 마스크의 컨소시엄에서 머스크가 탈퇴하고, 대신에 하팍로이드가 참가하고. 머스크는 함부르크와의 그룹 단독으로 서비스를 개시. 머스크의 함부르크 인수로 양사가 복수의 컨소시엄에 속하게 된 것에 대해 한국, 중국의 독점금지법 당국 등이 문제 제기. 머스크 그룹은 하팍로이드로부터의 선복임차 형태로 2개 항로체제를 유지.
      CMA-CGM, COSCO, 에버그린, 오션얼라이언스(OA) 가맹선사는 함부르크스드 하팩로이드, ZIM, 현대상선 등을 포함한 VSA(협조배선협정)를 통하여 2개 항로를 운항했는데 함부르크와 하팩로이드가 VSA에서 이탈하면서 OA를 중심으로 1개 항로가 운항될 가능성이 높음. 이 때문에, 동항로 전체에서의 투입 선복량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임.
      OA의 신서비스 체제는 정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싱가포르 선사 PIL이 COSCO, CMA-CGM으로부터의 선복임차를 통하여, 동서비스의 기항지등을 발표하고 있음.
      ONE, 하팍로이드, MSC의 신서비스 투입선은 13척. 프랑스의 알파라이너는 투입선형을 8,700-10,000TEU로 예상. 기항지로는 부산, 상하이, 닝보, 홍콩, 싱가포르, 산토스, 파라나과, 나베간테스,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 리오그란데, 나베간테스, 파라나과, 산토스, 쿠하, 싱가포르, 홍콩, 부산 등의 기항패턴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머스크그룹이 운항하는 ASAS1은 SAMMAX형(7,450TEU) 10척을 중심으로 13척을 투입하여 부산, 상하이, 영파, 사구, 싱가포르, 세브티바, 산토스, 이타자이, 부에노스아이레스, 몬테비데-이타자이, 파라나구아, 산토스, 싱가포르, 홍콩, 부산 등의 기항패턴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단독으로 격주 서비스를 제공해 온 싱가포르 선사 PIL은, 일요일 서비스로 SSA(시노·사우스·미국) 서비스를 개시하였으며, 또한, CMA-CGM는 COSCO로부터 선복임차를 통한 SA2에 의해 동항로에서의 주 2편 체제를 유지.
      SSA는 기존 서비스를 확충하는 것으로 청도와 셉티바에 추가 기항하여 청도와 남미 동안을 잇는 유일한 직항 서비스가 되었음. 투입선은 4,200-6,000TEU형 11척으로 기항지는 칭다오, 상하이, 닝보, 사구, 싱가포르, 셉티바, 산투스, 파라나과, 이타포아, 나베간테스, 상투스, 싱가포르, 칭다오의 기항패턴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https://secure.marinavi.com/news/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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