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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8-12-21 22:11:34/ 조회수 598
    •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이행 지침 채택을 위한 행동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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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 사무총장은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개회사를 통해 △과학적 분석에 따른 결과는 전 세계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필요로 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파리협정은 이행되어야 하며, △전세계적 기후적 혼란을 방지하는데 투자하고, 파리에서 합의한 재정적 기여를 공고히 하고, 가장 취약한 국가와 공동체를 지원하는데 집합적 책임을 가져야 하며, △기후행동은 세계를 보다 나은 곳으로 변화시키는 강력한 길을 제공해 준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유엔 사무총장은 정부 및 지도자들이 목표를 보다 높게 설정할 것을 촉구하며, 기후변화가 우리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이슈라고 강조하였다.

      유엔 사무총장은 ‘2019년 기후변화 정상회의’에 대한 장기 비전을 제시하였다.
      시급한 기후행동을 위해 최고위급 정치적 차원에서의 지지를 불어넣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동 정상회의에서는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기후행동과 탄소 가격에 대한 재원, △산업계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자연을 이용한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도시 및 현지에서의 행동 촉진 등 6개 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며, 2019년 기후변화 정상회의를 통해서 △실질적인 목표의 제고, △실질 경제에서의 행동 변화 달성, △시민사회와 청소년의 동원 등 3가지 결론을 도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Michal Kurtyka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의장은, 카토비체에서의 성공 없이는 파리의 성공도 없다고 하면서, 세계를 진전시키고 자신감을 구축하는데 있어 카토비체에서의 성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면서, 모든 국가들이 합심하여 전 세계와 그 속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를 위해 이행 지침을 완성할 것을 촉구했다.

      Kristalina Georgiewa 세계은행 CEO는 세계은행그룹은 기후변화 이니셔티브를 향한 현재의 5개년 투자를 2020년부터는 2천억 미불로 2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세계은행이 제공하는 천억 미불 중 절반은 감축 및 회복력 증진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할당할 예정이며, ‘국제재정기업(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 IFC)’과 ‘다자투자보장기구(Multilateral Investment Guarantee Agency: MIGA)’는 추가로 1천억 미불을 제공할 것이다.

      많은 지도자들은 또한 파리협정의 목적 달성에 관한 진전 사항을 평가하기 위한 대화인 ‘탈라노아 대화(Talanoa Dialogue)’를 환영했다. 동 대화는 국가들이 ‘국가감축목표(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NDCs)’에서 목표치를 어떻게 증대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 지역적(local)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UNFCCC 사무총장인 Patricia Espinosa는 장관들이 탈라노아 대화를 마무리하는 고위급 회의에서 개별 국가의 보다 제고된 목표를 위한 정치적인 시그널을 제공할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자료 : IISD SDG KNOWLEDGE HUB, 2018.12.6.일자 기사 참조
      http://sdg.iisd.org/news/cop-24-opens-with-calls-for-urgent-action-to-finalize-implementation-guid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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