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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정책연구실]2018-09-27 12:33:50/ 조회수 578
    •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The Ocean Cleanup foundation의 장비가 9월 8일 성공리에 샌프란시스코 만을 출발했습니다. 누구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공해상의 쓰레기를 치우는 획기적인 시도라는 찬사를 받는 반면에 수거과정에서 오히려 해양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는 반론까지, 많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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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프란시스코 만을 출발한 플라스틱 해양쓰레기 수거 팀은 본격적인 정화 활동에 앞서 장비의 성능 테스트를 위한 시험 해역에 9월 19일 도착했습니다. 시범 해역에서는 약 2주간에 걸쳐 5가지 항목에 대한 성능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거 장비의 핵심은 U자형 실린더가 해상에 안전하게 설치되는지 여부, 플라스틱을 포집할 수 있는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 바람이나 파도가 변경되었을 때 장비가 적정하게 위치를 재조정할 수 있는 지 여부, 장비가 파손됨이 없이 바다의 조건을 견딜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지 여부 등입니다. 첫 번째 시험 결과, U 자형 실린더가 적정하게 설치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다음 단계는 장비가 설치된 후 약 2주간 나머지 4개 항목에 대한 시험 결과를 토대로 본격적인 정화 사업을 추진할 것인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https://www.theoceancleanup.com/updates/pacific-trials-the-gateway-to-the-great-pacific-garbage-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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