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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8-09-30 10:10:04/ 조회수 391
    • 전 세계 해양의 13%만이 인간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자연 상태(wilderness)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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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계 해양의 13%만이 인간의 영향을 받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되었다. 사실상 태평양과 극지의 바다를 제외하고, 자연적인 야생 해양생물이 존재하는 바다는 거의 없다. 자연의 야생 상태를 유지하는 바다의 5%만이 해양보호구역 내에 있다.

      호주의 퀸즐랜드 대학과 야생동물협회(Wildlife Conservation Society)의 켄들 존스(Kendall Jones)은 "자연 상태로 남아 있는 바다가 거의 없어 놀랐다. 바다는 지구의 70% 이상을 덮고 있지만, 인간은 바다 생태계의 모든 분야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과학자들은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른 공해 보존 협약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들은 또한 연간 40억 달러의 공해 조업 정부보조금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존스 대변인은 "만약 보조금이 없다면, 공해에서 하는 조업활동이 실제로는 이익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연구는 해양에 대한 위협을 강조한 최근의 연구들과 함께 한다. 과학자들은 지난 1월, 1950년 이후 4배가 넘는 데드존(dead zone)이 생겨 해양은 질식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2월에는 세계 해양의 절반이 넘는 곳에서 조업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12월 BBC 시리즈 Blue Planet 2가 막을 내린 후 David Attenborough경은 "인류 역사상 해양은 그 어느 때보다도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18/jul/26/just-13-of-global-oceans-undamaged-by-humanity-research-reveals
      https://marxiv.org/azq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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