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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8-06-26 11:34:46/ 조회수 493
    • [북태평양 소하성어류위원회(NPAFC) 제26회 연차회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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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태평양 소하성어류위원회(NPAFC)는 ‘북태평양 소하성어류 계군의 보호를 위한 조약(1993년 발효)’에 근거하여 설립된 국제기관으로, 조약수역(북위 33도 이북 북태평양 공해)에서 소하성어류의 보전을 목적으로 한다. 본 조약에서는 조약수역 내에서 소하성어류의 어획은 금지되어 있다.
      동 위원회는 매년 1회씩 조약체결국이 돌아가면서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은 지난 5월 21일 러시아에서 미국, 캐나다, 러시아, 한국, 일본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조약수역에서 단속활동 : 조약수역에서 소하성어류의 불법조업 단석실적에 대해 각국에서 보고가 있었고, 앞으로도 불법조업 방지를 위해 각국이 협력하기로 했다. 2017년의 가맹국에 의한 단속활동은 지도단속선으로 100일 이상, 항공기로 500시간 이상 실시했다. (2) 연어․송어자원에 대한 과학조사 협력 : 북태평양의 연어․송어자원과 관련한 조사활동에 대해 각국의 보고가 있었는데 연어․송어자원은 북태평양 동부의 경우 높은 수준이지만, 북태평양 서부는 감소경향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3) 2019년을 국제 연어의 해로 정하여 북대서양 연어보전기구(NASCO)와 협력하여 연어․송어자원의 보전, 과학조사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4) 2019년 제27회 연차회의는 5월 경 미국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http://www.jfa.maff.go.jp/j/press/kokusai/1805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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