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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8-06-26 18:49:19/ 조회수 719
    • 일본 북태평양 꽁치 어획과 관련한 새로운 방식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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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되는 어획 부진으로 일본 수산청은 7월 예정인 북태평양어업위원회에 꽁치 어획과 관련한 새로운 방식을 제안했음

      공해에서의 어획량을 규제하면서 국가, 지역별 어획량을 배분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이 안은 일본과 마찬가지로 중국 등의 남획에 어려움을 겪는 러시아의 지지를 바탕으로 꽁치에 대한 자원관리를 강화하는 논의를 주도할 생각으로 보임

      북태평양 어업위원회는 7월 3일~5일 도쿄도 내에서 개최예정이며, 꽁치에 대해서는 일본과 러시아가 연안에서, 여타 6개국은 러시아의 배타적경제수역 외부에서 조업하고 있음

      일본의 작년 꽁치 어획량은 8만 4,528톤으로 50년 만에 가장 적었음. 꽁치는 여름~가을 태평양 공해상에서 일본의 연안으로 회유해 오는데, 중국 등에 의한 공해상에서의 남획이 꽁치 어획 부진의 원인으로 보고있으며, 국제적인 자원 관리를 강조할 생각임

      작년 같은 회의에서도 일본은 북태평양 전체의 총허용어획량을 결정한 다음, 국가별 지역별로 배분할 것을 제안했으나 중국의 강경한 반대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음

      올해 제안은 연안어업 중심의 러시아와 일본의 EEZ어획분을 제외한 공해에서의 어획 총량을 정하고 국가, 지역별 어획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여전히 중국의 반발로 진통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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