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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독도해양법연구센터]2018-04-24 15:11:38/ 조회수 422
    • 냉전 초기 대소련 미일 동맹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현 시점에서 미일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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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미일간의 협력 혹은 동맹 관계는 미국으로서는 소련의 남하를 저지하고 소련의 극동 아시아 지배력 차단을 위한 주요한 매개체였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꼭 미일 동맹이 미국의 의도대로만 움직여 준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 제시됙 있다. 일단 소련은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이후 소련이 미일간의 동맹관계를 상수로 보지 않고 전략을 펼쳤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1954년 교섭 과정에서 소련은 동해 지역에 미군의 진주를 허락하지 말라는 요청을 일본에 대해서 하였다. 이에 대해서 미국은 당시 점령하고 있던 오키나와 일대를 자국의 영토롤 편입시키겠다는 으름장을 놓았다는 것이다. 물론 영토를 점렴하고 있다는 점 이외에도 미국은 능수능란한 국정운영력으로 일본이 그 동맹관계를 깨고 나가는 것을 더욱 어렵도록 만든 부분이 있다. 이러한 주장은 현 시점에서 미국이 일본과 동맹관계를 유지하려면 단순히 힘을 관철시크는 전략 이외에도 능란한 외교술로 일본에게 여러 가지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는 입장을 펼치고 있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기사는 아베 수상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지만 아무것도 건진 것이 없다는 항간의 평을 고려한 것으로 미국이 일본에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주장을 토대로 일본이 워싱턴 정가와 정책 기관에 뿌린 자금력이 대단하다고 추론한다면 너무 많이 나간 음모론일까 ?

      https://thediplomat.com/2018/04/rethinking-the-early-years-of-the-us-japan-alliance-and-soviet-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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