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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스마트항만연구실]2018-04-25 17:42:39/ 조회수 521
    • [쉘(Shell)과 토요타(Toyota)가 롱비치 항만에 최초의 수소트럭 급유시설을 개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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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포니아 에너지위원회(CEC)가 Shell Oil Products US 및 토요타에게 롱비치 항만에 최초의 수소 트럭 급유 스테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800만 달러를 지원했다고 하네요. 동 기금은 CEC의 대안 및 재생 연료, 차량 기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캘리포니아 전역의 수소 및 전력을 활용하는 항만, 창고 및 유통 센터에서 녹색 인프라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쉘과 토요타는 세계의 대형물류허브중 하나인 롱비치항에서 무공해 수소 연료 전지 전기 트럭의 채택을 촉진하기 위한 새로운 시설을 개발 중입니다.
      동 시설을 통해 캘리포니아에서 수소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화물부문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하고, 탈탄화 수송, 특히 재래 연료에 대한 대안이 거의 없는 중장비 부문에 대한 새로운 활로를 열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porttechnology.org/news/shell_and_toyota_bringing_hydrogen_fuel_to_long_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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