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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수산통계센터]2019-10-22 17:22:28/ 조회수 922
    • 2018년 중국 해양생산액, 8조 3,41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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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자연자원부는 지난 10월 15일 선전(深圳)에서 개최된 해양경제박람회에서 「중국 해양경제발전보고(2019)」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8년 중국 해양생산액은 8조 3,41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7%를 증가했다. 또한 중국 GDP의 9.3%를 차지하여 국민경제에서 안정적인 비중을 점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양산업 부문에서 3,684만 개의 일자리를 제공해 주었는데, 전체 일자리의 10%에 근접한다.
      발표결과에 따르면, 중국 해양경제는 고속발전 단계에서 질적 발전 단계로 전환하고 있는데, 안정적인 해양경제의 업그레이드가 추진되고 있다고 한다. 중국의 혁신발전 전략과 해양과학기술 진흥 전략에 힘입어 중국 해양과학기술은 심해, 녹색, 안전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빠른 발전을 이루었다. 해양경제 패턴 전환과정에서 핵심기술과 기반기술의 많은 어려움을 돌파해 냈다.
      또한 중국의 해양산업 구조는 계속 최적화되고 있는데, 제3차 해양산업은 더욱 안정적인 발전을 하고 있다. 2018년에 중국의 1, 2, 3차 해양산업은 해양생산액의 각각 4.4%, 37%, 58.6% 차지했다. 3차 해양생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보다 1.1%p 증가했다.

      KMI 중국연구센터 주간동향(10월 3째주)
      http://baijiahao.baidu.com/s?id=1647460241224025857&wfr=spider&fo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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