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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9-30 09:10:39/ 조회수 541
    • 유엔 공해협약은 분쟁해역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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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적으로 공유되는 국제 해역인 공해는 여전히 상당 부분이 규율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다. 실제로 공해는 불법 어업 및 과획, 플라스틱 오염, 무분별한 심해저 광물 채광, 해양 생태계 악화 등을 포함한 환경 파괴에 노출되어 있는 무법 지대이다.

      지난 8월에 2주간에 걸쳐 진행된 제3차 BBNJ 정부간 회의는 의미있는 결론없이 종결되었다. 협상 과정에서 직면하고 있는 도전 과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협상의 속도와 당사국들의 의지가 해양 보호,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감소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시급성의 수준에 합치하지 못하고 있으며, 협상에 대한 정치적인 의지의 부족이 무척 실망스럽다고 평가한다.

      Green Peace는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 해양을 지키기 위한 역사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당사국들이 보다 강력한 해양 협약을 체결해야 하며, 해결방안은 바로 우리 앞에 주어져 있으며, 부족한 것은 해양과 해양에 의지하여 생존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자하는 정치적 의지라고 강조한다.

      자료: IPS News net, 2019.9.2.일자 기사
      http://www.ipsnews.net/2019/09/uns-high-seas-treaty-heading-towards-troubled-wa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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