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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6-10 13:15:37/ 조회수 529
    • 뉴질랜드 저층어업선단 남태평양공해 상의 심해생태계 파괴 지속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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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SPRFMO)의 정기회의에서 남태평양 공해 상의 심해어업관리를 위한 조치가 채택되었다. 이 조치규정은 뉴질랜드 어선들로 하여금 계속해서 공해상 해산 및 심해능선의 생물다양성 밀집구역에서 심해층트롤어업을 허용하게 될 예정이다. 따라서 남서태평양 및 타스만 해역의 생태계는 계속해서 위험에 처하게 된다. 또한 이 회의를 통해 지난 한 해간 뉴질랜드 어선 Amaltoal Apollo의 활동을 검토한 결과 동 선박을 IUU 조업선박 초안목록에 포함하기로 결정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savethehighseas.org/2019/01/28/new-zealand-trawl-fleet-to-continue-destruction-of-deep-sea-ecosystems-%E2%80%A8in-south-pacific-on-the-high-s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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