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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4-29 10:09:23/ 조회수 430
    • 과학자들, 2030년까지 공해지역의 30% 보호를 목표로 설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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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옥스퍼드 대학, 요크 대학, 그린피스는 해양보호구역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청사진에 관한 보고서를 발간하였고, 해양보호구역의 관리를 위해서는 정치적인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구 표면의 61%를 차지하는 공해는 특정국가의 관할권에 속하지 않는 영역이며, 현재는 공해를 관리하는 통일된 거버넌스가 부재한 상황이다. 국제사회는 이미 국제해양협약(Global Ocean Treaty)에 대한 협상을 개시하여 2차 회의를 진행 중이며, 내년 4월에 제4차이자 마지막 회의를 앞두고 있다.

      보고서 주요 내용은 △해양의 30%가 보호구역으로 보호되어야 하며, △보호구역 디자인은 고정불변이 아니며, △보호구역은 새로운 국제적 프레임워크에 의해 관리될 것이며, △관련 계획은 전지구적 차원에서 공해 보호구역간 네트워크를 디자인하는 것이 실현 가능하도록 해야 하며, △공해해양생물의 존재 덕분에 해양이 “생물학 펌프” 작용을 하게 되므로, 공해해양생물이 없이는 대기는 이산화탄소의 50% 이상을 함유하게 되어, 지구는 생물이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는 상태가 될 것이며, △ 해양보호구역은 어업에도 혜택을 줄 수 있다.

      자료 : STUFF, 2019.4.4.일자 기사 참조
      https://www.stuff.co.nz/environment/111786117/scientists-set-30-per-cent-target-for-the-protection-of-open-ocean-by-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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