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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9-04-28 22:43:45/ 조회수 306
    • 아마존, 월마트 온라인 식비 보조 프로그램(SNAP)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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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과 월마트는 미국 정부 온라인 식비 보조 프로그램(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SNAP)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2년간의 테스트를 거쳐, 뉴욕에서는 SNAP 대상 가구들이 전자 카드(electronic benefit transfer, EBT cards)를 통해 온라인으로 식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과 월마트는 4월 23일 뉴욕지역에서 실시되는 초기 시범 사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미국 농무성(USDA) 관계자는 SNAP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식료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지불함으로써 좀 더 쉽게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 하였습니다. 특히 식료품 가게들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욕지역에 한해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사업 지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 USDA 관계자도 아이오와, 메릴랜드, 네브래스카, 뉴저지, 오레곤 및 워싱턴으로 확장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식료품 구입 채널이 기존 오프라인 시장 중심에서 최근에는 전자상거래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기술 발달, 배송 시스템 정비 등으로 향후 전자상거래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전자상거래 시장을 공략하가 위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https://www.seafoodsource.com/news/foodservice-retail/amazon-walmart-lead-us-e-commerce-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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