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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9-02-25 18:43:19/ 조회수 258
    • 일본 수산자원 평가 결과, 오징어 자원 관리 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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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수산청은 일본 근해 50개 어종 84개 계군에 대한 자원평가를 최종 공개하였음

      이에 따르면 자원 상태가 낮은 겨울 산란군 오징어 자원의 보전이 필요하며, 자원상태가 중간 수준에 있는 가을 산란군 오징어와 고등어 태평양 계군에 대해서는 외국과의 협조 관리, 높은 상태에 있는 방어는 미성어의 보전이 중요하다고 정리했음

      중요 품목별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음

      오징어는 겨울 산란군이 자원수준 저위, 감소추세, 가을 산란군은 자원수준 중위, 감소추세에 있으며, 가을 산란군은 중국이나 북한의 어획량이 불투명하여 친어량을 실제보다 과대평가하기 쉬우며, 각국의 협조하여 어업관리를 하여야 할 것임

      고등어 태평양계군은 자원상태 중위 증가추세에 있는데, 2000년대 전반 이후 어획노력 삭감등으로 자원이 늘고 있으나, 최근 몇년 동안 증가하고 있는 외국의 어획은 그 실태가 불분명하여 국제관리가 중요함

      방어는 자원상태 고위 횡보상태에 있으나 안정적인 "0"세어류의 발생에 비해 어획량 중 경제적 가치가 비교적 낮은 미성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어업 관리에 고려가 필요함

      한편, 84개 전체 계군에 대한 평가 결과는 명태 동해북부계군, 태평양 대마난류계군 등 41개 계군이 낮은 수준이며, 높은 자원 수준에 있는 계군은 14개에 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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