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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0-03-09 16:56:26/ 조회수 2755
    • 러시아의 일부 주요 어류 생산 업체 및 업계 분석가들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올해 러시아의 대구 어업 시즌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인해 지난 25년간 가장 수익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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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근 러시아 대구 생산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부분의 어류 가공 공장의 작업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중국 항구에 물량을 인도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 중국 해안의 냉동 시설이 러시아 물량을 수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러시아로부터 청어와 대구를 수출하는 선박은 현재 휴업 상태에 있습니다. 이로인해 수산물 가공 공장이 앞으로 수일 내에 생산을 재개하지 않으면 장기 계약의 상당 부분이 종료될 수 있는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입니다.
      - 현재 대구 가격은 미화 1.400달러 선으로 하락 추세는 지속(작년 평균 가격: 1,460 – 1,700$/ton)되고 있습니다.
      - 중국의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도 냉동 용량이 부족해졌습니다.
      - 또한 러시아 내 무역상들이 이미 대구와 청어를 많이 사들였기 때문에 국내 러시아 시장으로의 출하도 제한되어 있다는 점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https://www.seafoodnews.com/Story/1165738/Russia-Pollock-Fishing-Season-May-Become-the-Most-Unprofitable-in-Last-25-Years-Due-to-Corona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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