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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8-04-20 11:06:33/ 조회수 320
    • [일본 수산청, 2017년 참다랑어 양식실적 속보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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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은 태평양 참다랑어의 최대 어업국임과 동시에 소비국이다. 일본에서는 2010년 ‘태평양 참다랑어의 관리강화 대응’을 발표하여 태평양 참다랑어의 관리에 대한 기본방침을 마련하였다. 이에 근거하여 일본 국내의 참다랑어 양식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전국 참다랑어 양식어업자로부터 받은 양식실적을 집계하여 공표하고 있다.

      2017년 참다랑어 양식업 경영체 수는 95개소로서 전년도와 같았다. 양식장 수는 177개소로서 2016년에 비해 2개소, 2015년에 비해 40개소가 증가했다. 이러한 양식장의 증가는 인공종묘를 사용하는 양식장 증가와 양식장 분할 등에 의한 것으로서 자연산 종묘의 추가 투입과 관계가 없다.
      2017년 참다랑어 양식종묘의 투입은 87만미로 2016년에 비해 12만 5천미가 적은 수치다. 이 중 자연산 종묘는 37만 5천미로 2016년에 비해 15만 1천미 감소했다.
      또한 2012년 10월부터 농림수산대신의 지시를 받아 60개소 양식장은 인공종묘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있다. 나머지 117개 양식장은 자연산 종묘를 양성하는 가두리 대수 등의 상한이 정해져 있다.

      http://www.jfa.maff.go.jp/j/press/saibai/1803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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