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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어업자원연구실]2018-05-04 21:04:59/ 조회수 876
    • 일본의 2017년 어획량 4년 연속 최저 갱신, TAC 확대 등 자원관리 대책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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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아사히신문 https://www.asahi.com/articles/ASL4V249NL4VULFA001.html

      2017년 어업·양식업 생산량은 전년보다 1.3% 줄어든 430만 4천 톤으로 통계가 지금 형태로 된 1956년 이후 최저치를 4년 연속 경신했다. 특히 오징어와 꽁치의 기록적 흉어가 나타났다. 농림수산성은 수산자원관리 방법의 대폭 정비와 함께 양식업 신규 참가를 촉진하는 규제 개혁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4월 26일).

      농림수산성은 어획규제 강화와 양식업의 부양에 의해서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전략을 금년 여름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자원관리는 그동안 어선의 크기와 척수와 같은 제한을 중심으로 하고 있었지만, 어획량 자체의 제한으로 축을 옮긴다. 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일부에서 시작한 어종별 어획 한도 설정이나 어업자나 어선별 정부 쿼터를 배정하는 방식의 확대를 검토한다. 규제의 기준으로서 "최대 지속적 생산량"(MSY)의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자원의 고갈을 막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최대 어획량을 유지한다는 개념으로 서양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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