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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9-03-11 10:21:30/ 조회수 866
    • 미국 CS존슨 사(社), 해양플레스틱 쓰레기를 이용한 가정용 세제용기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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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SC존슨 사는 해양플라스틱 쓰레기를 활용하여 가정용 세제병을 만들어 판매를 시작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5년 이후 SC존슨 사의 브랜드 Windex는 제품의 용기에 100%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 해 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해양 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제품 용기를 100%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올봄부터 북미의 대형 할인 마트 등을 대상으로 800만 개를 판매 할 예정입니다. 병의 원료가 되는 플라스틱은 아이티와 필리핀, 인도네시아의 ‘플라스틱 뱅크’에서 조달합니다. (플라스틱 뱅크: 플라스틱을 수거해서 재활용하고 보상함으로써 개도국 사람들의 생활 향상을 지원하는 기업) SC 존슨 사의 CEO인 Fisk Johnson 씨는 ‘해양 플라스틱은 큰 환경 문제이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과 정부, NGO와 사회 전체가 협력해야 한다. 해양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가정용 세제 병을 만드는 것은 아주 좋은 시도가 될 것’ 이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https://techable.jp/archives/9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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