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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0-04-13 18:46:25/ 조회수 2775
    • 중국 선두 수산기업, 코로나19 이후 수산물 신유통 채널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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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기준 매출이 688백만 달러를 기록한 중국 제2대, 세계 47대 수산기업인 중국 국경수산(国联水产)에서 최근 2020년 1분기 실적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국경수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1분기에는 3,000만 위안(약 52억 원) ~ 3,500만 위안(약 60억 원)의 손실을 봤다고 밝혔습니다.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중국 내 주요 수산물 유통채널인 요식업과 수산시장이 큰 타격을 입으면서 국경수산의 국내 매출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또한 국경수산의 수출은 미국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코로나19에 따른 미국 내 수산물 소비 침체로 미국 지사의 순이익이 하락했다고 합니다.
      현재 국경수산에서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대형마트와 전자상거래 등의 신유통 채널에서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유통구조, 소비자 및 가격체계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http://www.foodspath.com/portal/article/index/id/9098/cid/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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