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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9-20 14:26:38/ 조회수 326
    • 미 오레곤 주립 대학, 수중 음향에 대한 연구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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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오레곤 주립 대학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폭풍, 선박 교통, 동물 소음 등이 바다는 물론 보호구역의 수중 음환경(sound environment)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구진은 보스턴 해안의 스텔웨건 국립해양보호구역, 알래스카의 글레이셔만국립공원·보호구, 아메리칸사모아 국립공원, 버진 아일랜드의 버크아일랜드리프 국립천연기념물에서 수중 음향 모니터를 사용하여 청취하였다.

      그 결과 주변 소리가 각 지역에 따라 매우 다양하고, 동물 발성 비율, 인간 활동 및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궁극적으로 지속적으로 이러한 연구를 수행하여 바다 음향의 변화를 문서화한다면, 해양 환경 관리, 특히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지역 및 주변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today.oregonstate.edu/news/underwater-soundscapes-reveal-differences-marine-environments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9/09/19090415395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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