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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9-06-30 06:20:00/ 조회수 629
    • 남극 빙하에서 발견되는 얼음 구멍에 대한 최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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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빙에서 발견되는 빙호(polynya)라 불리우는 이해하기 힘든 구멍은 극지 해양학의 오랜 수수께끼 중 하나였다. 빙하 밑의 바다를 헤엄치는 물개들에게 있어서 빙호는 수면으로 올라와 숨을 쉴 수 있는 휴식처를 제공한다. 워싱턴 대학교의 Ethan Campbell과 동료들은 이러한 빙호가 해빙을 녹여서 이산화탄소를 대기 중으로 방출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인공위성, 물개에 부착시킨 센서, 빙호에 떠올라 갇힐 때까지 돌아다니는 로봇이라는 3가지 방식으로 얻은 자료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빙호 속에서 심해 해수 혼합이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고요한 심해에서 이런 혼합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은 새로운 사실이며, 해수의 혼합을 통해 빙호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popsci.com/mysterious-holes-antarctica-sea-ice-polyny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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