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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수산통계센터]2019-06-21 13:51:27/ 조회수 676
    • 세계 해양광업 시장, 2018~2026년 동안 연평균 34% 이상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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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nsparency Market Research(TMR)사의 최근 보고서를 통해 세계 해양광업 시장이 2017년에 5억 달러였으며, 2018~2025년 동안 연평균 34%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해양광업은 200미터 이하의 바다에서 광상을 채취하는 산업활동이다.
      심해 광물 매장량에 관심이 증가하게 된 데는 구리, 니켈, 알루미늄, 망간, 아연, 리튬 및 코발트와 같은 금속이 육상에서 고갈되고 있고, 스마트 폰 생산과 풍력 터빈, 태양열 패널 및 축전지와 같은 그린 테크놀로지의 수요가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또한 미국, 독일 및 일본의 자동차 제조 및 서비스 산업의 성장은 백금, 구리 및 니켈과 같은 금속의 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해양광업 시장을 이끌고 있다. 파푸아 뉴기니는 해양광업 시장의 주요 국가였다. 이 나라는 2017년에 이 지역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파푸아 뉴기니의 솔와라(Solwara) 1 광구는 세계 최초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활동하는 주요 기업은 Nautilus, Neptune, UK Seabed Resources, Keppel, Soil Machine Dynamics, Royal IHC, Ocean Minerals, Diamond Fields Resources, DeepGreen Metals 등을 들 수 있다.

      https://bestmarketherald.com/global-marine-mining-market-estimated-to-reach-us-7-0-bn-by-2026-rise-in-interest-in-mineral-deposits-of-deep-sea-to-drive-market-transparency-market-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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