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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9-05-31 19:43:58/ 조회수 904
    • 챌린저 해연, 가장 깊은 바다를 향한 인류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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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챌린저 해연(Challenger Deep)은 수심 약 10,900 미터의, 지구상 가장 깊은 바닷속 지점으로 알려져 있다.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의 남쪽 끝단에 위치한 챌린저 해연의 바닥은 길이 약 11 킬로미터, 폭 1.6 킬로미터 정도라고 한다. 가장 깊은 지점으로 알려진 챌린저 해연 바닥의 수온은 섭씨 1~4도로 알려져 있다. 이 곳의 이름은 19세기 영국의 챌린저 탐사를 이끌었던 선박 HMS Challenger에서 유래되었는데, 당시 이 해역에서 측정된 수심은 4,475 fathom (8,184 m에 해당)였다. 이후 해양과학의 발전으로 보다 정확한 수치를 알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까지 이 곳은 가장 깊은 바다로 남아있다. 이 곳에 도전한 유인/무인 잠수정의 기록이 남아있는데, 1960년 스위스 해양학자인 자크 피카르와 미 해군 장교인 돈 월쉬가 이탈리아 유인 잠수정인 Trieste로 수심 35,814 피트 지점에 다다른 바 있다. 가장 최근에는 2019년 4월, 미국의 해저탐험가인 Victor Vescovo가 35,853 피트 지점에 도달했는데, 그곳의 해저면에서 그는 사탕 포장지와 비닐봉지를 목격했다고 한다.

      https://www.surfertoday.com/environment/what-is-the-challenger-d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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