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9-04-30 08:41:59/ 조회수 378
    • ROV, 남극 수중에서 탐사 업무 수행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남극 맥머도만 아래 수중의 생명체를 탐사하기 위해 ROV(원격조종 로봇, Remotely Operated Vehicle)이 사용되고 있다.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캔터베리 대학의 과학자인 Regina Eisert 박사가 남극 로스해 연안 보호지역에서 ROV 생산 Kiwi Technologies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Eisert 박사는 Type-C 범고래 연구에 ROV를 이용해 수중관측을 할 목적으로 해당 업체와 제휴를 하였다. ROV는 수중에서 21시간 동안 촬영을 하며 기록을 했다. 탐사 업무로 촬영된 생물 중에는 아델리 펭귄, 고래, 웨델 바다표범, 문어, 빗해파리 등이 있다. 또한 ROV를 사용한 이 기술을 활용하여 범고래 조사 외에도 스콧 기지 인근 해저에서 환경 모니터링을 할 수 있었다.
      해양 포유류 전문가인 Eisert 박사는 이 기술은 스쿠버 다이버들보다 안전하고, 더 넓은 범위를 탐사할 수 있으므로 해양 과학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opengovasia.com/rov-showcases-rarely-seen-underwater-antarctica-world/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