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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FTA이행지원센터]2019-10-31 14:54:27/ 조회수 633
    • 감비아 내 중국 어분 공장, 불법 생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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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감비아에 위치한 중국 어분 생산 업체들이 폐기물을 불법적으로 유출한 것이 적발되어 지역민들의 공분을 하고 있음
      - 해당 공장들은 봉가라는 값싼 생선으로 어분을 제조하고 있는데, 최근 환경 운동가들이 해당 공장들로부터 바다로 연결된 파이프를 발견하였음
      - 이에 따라 인근의 해안 마을인 산양, 군주르, 카퉁의 주민들은 어분 공장의 폐기물 유출에 크게 항의하고 있음

      감비아 정부는 해당 공장들이 생산하는 어분의 생산량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
      - 평균적으로 1킬로그램의 어분을 생산하기 위하여 5킬로그램의 수산물이 필요하며, 이를 주로 중국에서 양식어류와 돼지의 사료로 활용하고 있음
      - 해당 업체 중 한 공장에서 감비아의 2016년 어획량의 40%를 어분 생산에 사용한 것으로 파악되었음

      Changing Markets이라는 환경단체의 보고서는 해당 업체들이 어분을 불법적으로 수출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음
      - 해당 공장들은 2017년 5월부터 적절한 식품안전증명서를 확보하지 않고 어분을 수출하였으며 식품안전증명서 위조 및 식품안전검사 불이행 등 불법행위를 하였음
      - 이에 따라 식품 안전성과 추적가능성을 담보하지 못하며 소비자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음
      - 이와 더불어 어분 생산 증가를 위하여 감비아인의 주식인 수산물 어획이 증가하고 있어 식량 공급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음

      출처 : Seafoodnews, 2019. 10. 15.
      https://www.seafoodnews.com/SearchStory/ZzfJoQ0OXXFUlXDReRk—0W41fTEN78gmXtzQHyT--GQqCdtN4XvmSLQ==/1154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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