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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11-13 09:00:29/ 조회수 1144
    • [매일남극] 브라질 화재 및 폭발로 손실한 남극기지 내년 1월까지 재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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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해군은 2020년 1월에 대략 4,500 평방미터의 넓이의 새로운 남극 기지를 운영하기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 지난 10월 2일 브라질 한 해군장성이 브라질 국회의 외교 및 국방위원회에서 해군의 근대화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번 기지건설에 대한 상세 내용 또한 포함되어 있었음.

      브라질 남극 기지는 1984년 준공을 완료하여 운영되기 시작하였지만 2012년 2월 기관실 발전기 전소로 시작된 화재 및 폭발로 기지가 완전 전소 되었으며 2명의 사상자와 59명의 연구원들이 긴급하게 대피를 했어야 했음.

      모듈 연구 시설 형태로 브라질 남극 기지를 재개발 하는 계약을 중국 국방 전자 제품 해외 판매를 전담하는 국유기업인 중국전자수출입총공사(CEIEC: China National Electronics Import and Export Corporation)가 최근 수주하여 공사를 시작하였음.
      브라질 기지는 우리나라 세종기지가 위치한 킹 조지섬(King George Island)의 켈러 반도(Keller Peninsula)에 위치.

      하지만 브라질 정권 교체로 볼소나로 브라질 대통령이 이전 정권에서 승인한 부분의 예산을 삭감하며 기지의 변경 개조 및 확장으로 준공이 더욱 늦어 지게 되었음.

      또한, 브라질 해군은 레바논 임시 주둔 유엔군으로써의 해양기동 부대 임무를 2020년 12월에 완료하겠다는 계획 발표하며 해군의 제한된 예산에서 효율적인 로지스틱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남극과 남대서양 바다에서의 임무가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하였기에 중동에서의 작전은 더 이상 지속 할 수 없다는 입장.

      #남극 #브라질 #새로운남극기지

      https://en.mercopress.com/2019/10/10/brazil-will-reopen-its-antarctica-base-comandante-ferraz-next-january?fbclid=IwAR3G0Ly6ryyNuRczWkYzEc5O41OlEfZXw3qTkJGa6Kt29mnkyaye-HODz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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