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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10-26 14:06:50/ 조회수 671
    • IMF, 고래가 대기 중 탄소를 포획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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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national Monetary Fund의 연구에 따르면 고래는 인간이 배출한 탄소를 포획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고래는 긴 수명 동안 몸에 탄소를 축적하며, 죽을 때 바다 밑으로 탄소를 가져간다. 연구에서는 큰 고래는 평균 33톤의 이산화탄소를 해저에 격리시킨다고 밝혔다.
      한편, 고래가 발견되는 곳마다 식물 플랑크톤도 있다. 플랑크톤은 대기 중 산소의 적어도 50 %에 기여하며, 약 370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포획한다. 고래 대변은 철과 질소를 함유하고 있는 식물 플랑크톤의 성장을 돕기 때문이다.
      보고서의 저자들은 “보조금 또는 기타 보상 형태의 인센티브는 고래 보호의 결과로 상당한 비용이 발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운송 회사는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변경된 운송 경로 비용을 보상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고래 개체군의 복원을 촉진하기 위한 재정적 메커니즘을 구축할 수 있다.

      https://www.unenvironment.org/news-and-stories/story/protecting-whales-protect-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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