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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09-30 12:54:32/ 조회수 436
    • 알래스카 바닷새의 5년 연속 떼죽음, 기후온난화와의 연계성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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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연속 알래스카 해안에서 떼죽음을 당한 바닷새 시체들이 발견됐으며, 연중 발견되는 시기, 종, 장소 등이 다르지만 바닷새들이 모두 수척한 상태로 발견된 다는 사실과, 바닷새의 떼죽음이 뜨거워지고 있는 해양환경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발견됨
      미국 어류 및 야생동물보호국 관계자에 따르면, “바닷새들은 생태계 건강의 지표로 바닷새들의 떼죽음은 우리가 관심을 기울어야 한다는 경고다”라고 했음 금년 한해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발견된 9,200마리의 바닷새 중 약 90%가 쇠부리슴새인 것으로 나타났음.
      2015년과 2016년에는 바다오리 떼죽음이 대부분 알래스카만에서 발견됐으며, 최근에는 베링해에서 추크치해 등 보다 북부지역에서 떼죽음이 발견되고 있음
      기후온난화로 바닷새와 같은 먹이를 잡아먹는 대구와 명태 등의 어종이 북상하는 점과, 조류 대번식으로 인한 독소 배출 등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음

      https://www.dhakatribune.com/climate-change/2019/09/24/alaska-seabird-die-offs-now-in-their-fifth-year-are-a-red-flag-in-warming-cli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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