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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09-30 12:50:07/ 조회수 466
    • 북극이사회 해양환경보호 워킹그룹, 첫 ‘병안의 플라스틱’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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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2일 북극이사회 북극해양환경보호(PAME) 워킹그룹이 GPS 송신기가 포함된 첫 캡술병을 대서양에 투입했음. 일명 ‘병안에 든 플라스틱’은 해양쓰레기와 플라스틱이 북극 해역으로까지 어떻게 유입되고 유출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최근 높아지고 있는 북극 해양쓰레기 이슈에 대한 관심을 토대로 이슈 홍보 및 교육에 활용할 예정임
      현재 2021년까지 북극이사회 의장국을 맡게 된 아이슬란드는 해양쓰리기 및 플라스틱에 대해 특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아이슬란드에서 개최된 PAME 회의를 계기로 Guðmundur Ingi Guðbrandsson 아이슬란드 환경천연자원부 장관이 첫 ‘병안의 플라스틱’을 바다에 던지는 행사를 가졌음
      PAME은 향후 추가 캡슐을 북극해의 여러 곳에서 투입시킬 예정이며, 캡슐에 장착된 송신기는 매일 실시간으로 위치 정보를 보내 PAME 사이트에 구축되어 있는 온라인 지도를 통해 캡슐의 경로를 추적할 수 있게 됨

      https://arctic-council.org/index.php/en/our-work2/8-news-and-events/541-pame-releases-first-plastic-in-a-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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