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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9-09-29 23:01:40/ 조회수 766
    • 해양에서 확인하는 황에 기반한 물질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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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ture Microbiology 이번 여름호에 게재된 논문은 광합성을 하는 미생물들과 박테리아가 바다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영양염인 황을 이용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토양에 대한 최근의 유전학적 연구를 참고하여, 연구진은 바다에서 술폰산염(sulfonate)의 처리를 위해 어떤 미생물학적 경로가 사용되었는지를 밝히고자 하였다. 실험실에서 배양된 36 종의 해양 미생물이 연구에 주로 사용되었으며, 실험실 환경에서 어떤 생물이 술폰산염을 생산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체개발된 방법이 도입되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육지와 바다에서 술폰산염의 경로는 매우 비슷했다. 동일하게 광합성 생물에 의해 술폰산염이 생산되는데, 차이점은 바다에서 이 역할을 담당하는 생물이 단세포 식물 플랑크톤이라는 점이다. 술폰산염은 특정 미생물들에 의해 생산되고 소비되기 때문에 해양생물 군집 간의 특수 관계를 추적할 수 있으며, 술폰산염이 탄소-황 결합을 포함하기 때문에 기후변화 연구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된다.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9/09/19090609060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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