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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09-30 09:35:29/ 조회수 359
    • [매일남극] 칠레 공군소속 헬리콥터 유빙 속에 갇힌 폴란드 과학자들 구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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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단한 교대작업 위해 폴란드 기지를 출발 했던 과학자들이 조디악(Zodiac)의 고장으로 해안가에서 10 k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고립되었다. 대략 3시간 이상 강추위와 유빙 속에 갇혀 있다 긴급하게 출동한 칠레 공군에 의해 구조 되었다.
      이번 사건은 과학자들이 Admiralty Bay를 관측하기 위해 조디악을 장기간 운용 중, 모터의 기계적 결함으로 작동이 멈추며 바다에 표류하게 되었다. 즉시 폴란드 기지에서 칠레기지로 구조요청을 보내었고 단거리 활주로를 가진 칠레 공군기지에서 벨사(Bell Helicopter)의 412 헬리콥터를 급파하였다. 기지에서 대략 25km 떨어진 지점에서 표류하던 조디악을 육안으로 확인 후 해수면에서 직접 과학자들을 특수 바스켓으로 한 명 한 명 헬기로 들어올려 안전하게 폴란드기지까지 이송하였다.
      이번 구출 작전은 칠레 남극기지에 상주하고 있는 제4 공군여단이 주관하였다. 특히 제 4 공군여단은 남극반도에서 해상 수색 구조를 책임지고 있는 부대로 칠레와 외국 기지들의 남극에서의 안전에 항상 유의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남극 #칠레 #구출작전
      https://santiagotimes.cl/2019/09/27/antarctica-chilean-helicopter-rescues-polish-scientists-stranded-in-a-zod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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