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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관광·문화연구실]2019-08-19 16:43:17/ 조회수 729
    • 상하이, 크루즈관광 시범구역 조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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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이는 크루즈 선용품 공급, 크루즈선 건조 등 크루즈관광 허브를 목표로 크루즈관광 시범구역을 조성할 계획이다. 상하이는 2011년 우송커우 국제 크루즈 터미널 개장 후 최근까지 부두를 증설하고 터미널 2개를 확충했다.

      크루즈관광 시범구역은 제철소 부지에 건설될 예정이며, MSC 크루즈, 코스타 크루즈, 스타 크루즈, 로열 캐러비언 등 주요 크루즈선사들도 상하이를 모항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또한 2019년 11월에는 크루즈항 내에 1,700m² 규모의 면세점이 개장한다.

      국제크루즈선사협회(Cruise Lines International Association)는 중국이 2018년 아시아지역 크루즈관광산업 성장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지역 크루즈관광시장은 북아메리카지역과 유럽지역에 이어 세번째로 큰 시장이다. 아시아지역에서 운항 중인 크루즈선은 중국, 홍콩, 대만에서 운항 중인 선박이 50 퍼센트 이상을 차지한다.

      https://www.maritime-executive.com/article/shanghai-to-establish-cruise-demonstration-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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