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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관광·문화연구실]2019-09-18 14:31:35/ 조회수 773
    • 크로아티아, 오버투어리즘 대응 조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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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두브로브니크를 찾은 관광객은 300만 명으로 대다수의 관광객은 크루즈선을 이용해 방문했다. 400여 척에 이르는 크루즈선이 두브로브니크 항구에 정박하면서 관광객이 집중됨에 따라 전문가들은 유적지가 파괴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으나, 지역 주민의 약 80%가 관광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오버투어리즘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는 소극적이다.

      크로아티아 정부는 젠트리피케이션과 크루즈선으로 인한 해양환경오염 등 오버투어리즘으로 인한 부작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부두에 정박할 수 있는 크루즈선의 수를 제한해 오전에는 2척, 오후에는 3척만 정박할 수 있다. 2020년부터는 관광객 수도 제한해 매일 4천명만 해변을 방문할 수 있으며, 2021년부터는 관광객마다 2유로의 관광세를 부과할 계획이다.

      https://www.theguardian.com/business/2019/sep/16/a-rising-tide-overtourism-and-the-curse-of-the-cruise-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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