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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1-14 14:10:56/ 조회수 1261
    • APMT, 흑해 포티 해항 개념설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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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APM Terminals Poti와 Poti New Terminals 컨소시엄은 조지아 포티 해항(Poti Sea Port)의 확장을 위한 1단계 개념 설계를 제출했다. 사업계획에는 14.5m 수심의 700m 안벽, 25ha 규모의 벌크화물 야드 전용부지, 다양한 화물 저장용 시설 등이 포함되어 있다.

      APMT가 소유하고 관리하는 포티 해항은 조지아의 최대 항만으로, 전체 컨테이너 물량의 80%와 대부분의 대량 화물을 처리하고 있다. 현재의 다목적 부두로 15개의 선석, 2,900m의 안벽, 20기 이상의 안벽크레인, 17km의 철로를 보유하고 있다.

      APMT는 확장된 포티 해항이 향후 조지아 교통회랑을 통해 조지아의 국제무역의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 기술의 도입으로 포티가 현재와 미래의 고객들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물류 솔루션으로 남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porttechnology.org/news/apm_unveils_black_sea_port_design?gator_td=S%2bB116U%2bwXi74hDeRBcUyYWojRP1ReG0WY8vwhhGz44e9naRcDsywzKJsj9e5laU0%2f9v9bQRJ3Pz0vXrG64f9zVev31M%2fylvyKmFbpgbsQp8Ut52cIWCjpXtPzCQveVhJvLyHHpPKQpORxODk0GtlQ%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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