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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수요예측센터]2019-02-28 23:20:12/ 조회수 1220
    • 일본 국제 컨테이너 전략항만, 다방면·다빈도 직항 항로 확충을 위한 정책 지원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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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본 국토교통성 항만국은 2월 21일 개최된 국제 컨테이너 전략항만 정책추진 위원회 의사 개요 등을 27일 공표
      - 본격적으로 정책이 시작된 2014년도부터 5년 경과한 것을 계기로 향후의 정책 방향성을 명시
      - 기존의 정책 목표였던 북미·유럽 장거리 기간 항로의 유지 및 확대를 2019년도부터 5년 이내에 ‘다방면·다빈도 직항 서비스 확대’로 변경
      - 물량 확보·가격 경쟁력·편리성 확보를 위한 ‘화물 집적’, ‘화물 창출’, ‘경쟁력 강화’의 노력 계속

      ○ 정책의 중핵인 케이힌항·한신항 화물 집하사업 재검토에서는, 지방항 발착 화물 집하 지원을 위한 국가의 사업비 지출 폐지하고, 항만관리자 등의 단독사업으로 전환

      ○ 바지선(부선) 이용 촉진 등 전략항만의 컨테이너 부두 환적기능강화 지원을 내년도부터 창설하고 국제피더항로 확충을 위한 편리성 향상 정책 계속

      ○ 국제 환적화물 유치를 위한 동남아 발착화물 지원을 계속하는 한편, 신규항로 유치를 위해 대상 항로를 북미·유럽에 국한하지 않고 중남미·아프리카 등 다방면·다빈도 직항 항로 추가

      ○ 일본 항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항만 중장기정책에 포함시킨 AI 터미널 실현 외에도 터미널 주변 복합물류시설 유치 및 화물 창출을 지원할 방침

      원문보기: https://secure.marinavi.com/news/content/NewsNumber/24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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