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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정책연구실]2017-06-20 11:10:07/ 조회수 727
    • 뉴질랜드, 경제적 비용요소를 고려한 최적의 해양보호구역 관리 (해양생물다양성 포괄범위 24%-->79%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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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 경제적 비용요소를 고려한 최적의 해양보호구역 관리 (해양생물다양성 포괄범위 24%-->79%로 증가)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006320716304876

      1970년대부터 해양보호구역 관리를 강화한 뉴질랜드는, 1990년대 호주 정부와 공동으로 호주-뉴질랜드 해양보호구역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No-take zone을 비롯하여 부분적 행위제한 보호구역을 지정 관리하고 있는 뉴질랜드의 MPA 네트워크 및 보호구역 관리에 대해 연구자들(Geange et al., 2017, Biological Conservation)은 비용에 비해 성과는 효과적이지 못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관리에서 비효율성이 존재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Zonation이라는 의사결정 도구를 이용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해양보호구역 관리체제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tool을 이용하면 현재 뉴질랜드 보호구역 면적이 영해의 12.38%임에도 해양생물다양성의 대표성은 전체의 7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현재의 관리체제에서 포괄하는 해양생물다양성의 대표성은 24%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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