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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20-04-27 01:15:26/ 조회수 1130
    • 러시아 아톰플롯과 즈베즈다 조선소,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원자력 쇄빙선 “리더” 건조 계약 원격으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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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월 23일 러시아 아톰플롯(Atomflot)과 극동 즈베즈다 조선소(Zvezda shipyard) 간 세계 최강 원자력 쇄빙선 “리더(Lider)”의 건조 계약이 체결되었다.

      무스타파 카쉬카(Mustafa Kashka) 아톰플롯 대표와 세르게이 쩰루이코(Sergei Tseluyko) 즈베즈다 조선소 대표는 각각 무르만스크와 블라디보스톡에서 원격으로 본 계약에 서명했다.

      양사는 아시아와의 긴밀한 유대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북극 항로의 무역을 촉진하기 위해 동 계약을 체결했다. 카쉬카 아톰플롯 대표는 “본 선박의 건조는 로스아톰플롯의 북극 동부 지역에서의 안전하고 규칙적인 운항을 보장할 것이다. 또한, 북극 항로에서 연중 내비게이션을 제공하며, 고위도 루트의 상업성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게 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아톰플롯은 러시아 원자력 기업인 로스아톰(Rosatom) 자회사이며, 즈베즈다 조선소(Zvezda shipyard)는 석유기업 로스네프티(Rosneft) 컨소시엄으로 극동에 위치해있다.

      러시아 북극 “프로젝트 10510”의 일환인 세계 최강 원자력쇄빙선 “리더”의 건조비용은 약 1,270억 루블이다. 추진력은 120MW이며, 4m까지 쇄빙이 가능하다.

      한편, “프로젝트 10510”은 2033년까지 북극항로에서 연중 내비게이션을 제공할 총3척의 가장 강력한 리더급 원자력 쇄빙선을 건조하는 것이다.

      #원자력쇄빙선 #러시아 #러시아북극 #북극
      출처: https://ria.ru/20200423/15704542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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